이지프리

[Calgary(31)] 또 한번의 새해를 맞이하며..(벤프-션샤인을 다녀온 후~)


즉, 우리식의 세뱃돈을 받았답. 캬캬캬~
캐나다까지 와서 세배도 안하고 세뱃돈을 받게되다니,, 움화화!
뜻밖의 공돈에 기분 무쟈게 좋더만~~ㅎㅎㅎㅎ;)
 
 
 
 
 
어제는 음력 1월 1일. 또 한번의 새해 첫날! 이곳 달력에 어제날짜 밑에는 이런 영문구가 쓰여져 있답. 'Chinese New Year - Year of the Dog' 내가 아무리 내 주변 캐네디언들에게 어제가 'Korean New Year's Day'라고 떠들어봤자~ 공식 영문표현으로는 챠이니즈들의 새해인 것이답.
2011/03/11 10:31 2011/03/1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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