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나문재 팬션
올만에(?) 안면도로 여행을 갔다..
그것도 그 유명하다는 나문재 팬션~~!
이 곳 주인이 섬을 사서 모두 꾸몄다고 하는데 규모도 상당히 크고 정말 아름답게 잘 꾸며 놓았다..
이 곳에서 바지락 칼국수를 먹었는데.... 먹지 말 것을..... ㅠ.,ㅠ
넓은 잔디밭에 골프홀도 만들어 놓고 벤치도 놓여있어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었다.
기분좋은 맘을 가지고 일상으로 돌아왔다....
나문재 팬션.... 정말 유명세를 탈 만큼 작은 것 하나하나에도 정성이 깃든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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