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야채 색깔로 먹고 겨울잠 쿨쿨쿨zzz
과일 야채 색깔로 먹고 겨울잠 쿨쿨쿨zzz
예전에는 과일도 채소도 재철이 아니면 먹을수 없었는데
요즘은 맘만 .... 아니아니.... 머니머니 만 있으면 언제든지 콜~~~~~~~~
어제 아시는분이 그러는데 초딩의 숙제로 계절에 해당되는 과일을 알아오라고 했더니
아니
글쎄...........
딸기를 온통 겨울에 먹는과일???? 채소라고 했고
수박은 8명은 봄 16은 겨울이라고 숙제를 해왔다고 해요
부자집 아덜, 딸이신지.... 세상이 많이 변했어요
그야그를 들으면서 더오픈의 오픈양 얼굴주름 새고 있어다는 슬픈 야그가 있지요
<더오픈의 오픈양 과일 셀러드 조아 좋아>
누군 한끼 식사로 먹는다고 하지만
오픈양은 절대로 안되~~~
먹을 것 다먹고
배가 터질것 같아도
눈앞에 보이면 먹고야 마는 과일셀러드
피부 궁금하시죠?????
빙고
자칭 피부미인ㅎ
과일빙수도 생각나네
더오픈의 오픈양 상식을 넘어 과일 색깔에 대한 효능 지식으로 알려 드립죠
색깔 짙은 음식을 먹자!
최근 우리식탁에는‘컬러푸드’열풍이 불고 있다. 그 동안 크게 대접받던 흰쌀밥과 흰설탕, 흰밀가루 등의 삼백(三白) 식품, 즉 화이트 푸드가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이 부족하고, 당뇨병 등 성인병의 주범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컬러푸드신드롬’이 조금씩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첫 주자로 그린 푸드. 녹차, 쑥, 클로렐라가 첨가된 아이스크림이나 라면, 음료 등이 나왔다. 특히 녹차의 탄닌이 지방 연소에 효과가 크다는 것이 알려져 녹차를 이용한 음식들이 많은 사랑 받았다.
또한 검은콩, 검은 쌀, 검은깨 등의 블랙컬러 식품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 노화 방지와 심장 질환 등에 좋은 효과를 지니고 있어 검은콩우유가 큰 인기를 끌었고, 레드푸드가 그 바통을 이어받아 레드와인을 비롯한 붉은고추, 토마토 등이 인기다. 이러한‘컬러 푸드 신드롬’의 영향이 이젠 과일로 확대되고 있다. 사람들이 과일의 색에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과일 건강법은 바로‘건강을 생각한다면 하루 5개 이상의 과일을 드세요!’라는‘5ADay’운동에서 유래되었다. 이는 미국립암연구소(NCI)의 주도로, 1991년부터 13년째 이어지고 있는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을 통해 하루 평균 과일과 야채를 5개 이상 먹는 사람들의 비율도 8%에서 36%로 늘었다고 한다. 그 만큼 반응이 뜨겁다는 말이다.
‘5ADay’운동의 핵심은‘색깔‘에 있다. 과일을 종류별로 골고루 먹으라는 말이다. 왜 색깔이 중요한 걸까? 우리 몸의 멜라닌 색소처럼 과일 또한 색소를 가지고 있는데, 이 색소 화합물은 저마다 다른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과일이 우리 몸에 들어갔을 때 미치는 효능 또한 달라진다. 파이토케미칼(phytochemical)이라고 해서 과일이나 야채에 들어 있는 식물성 화학물질에 대한 연구가 늘고
있는 것도 그 때문이다. 이렇듯 하루에 꼭 다섯 개 이상의 과일을 먹어야 한다면 어떤 과일이 좋을까?

<더오픈의 오픈양 선물요 : 눈으로 마음껏 드세요~~~~~~~>
1.노란색과일 - 신들의 디저트
비타민C 하면 노란색 과일이 떠오른다. 좁은 의자에 앉아 장시간 비행할 경우 생기는 혈전증(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의 경우에도 레몬 주스로 예방할 수 있다고 도카이 가쿠엔 대학의 니시보리 교수가 실시한 이코노미 클래스 재연 실험에서 레몬 주스 한 잔이 혈류속도를 20%나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니시보리 교수는 또한 아토피, 비만, 고혈압, 피곤함을 호소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3주 동안 노란색 과일 먹기 실험을 한 결과, 3주 뒤에 그들의 증세가 현저히 좋아졌다고 한다. 알아두어야 할 점은 이런 영양소를 가장 많이 함유한 부분이 껍질이라는 점이다.
2.보라색과일 - 젊음의 파트너
보라색 과일은 세포의 손상을 막아준다. 하루 두 컵의 포도 주스를 2주 동안 마시는 미국 조지타운 대학의 임상 실험에서도 혈장 내 비타민E의 수치가 13% 증가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능력도 50%나 향상되는 결과가 나왔다. 포도는 식물성 색소인 플라보노이드를 함유하고 있어 심장병과 동맥경화증을 예방한다. 동물성지방섭취로 노폐물이 혈관 벽에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것이다. 또 포도 속의 레스베라트롤에는 유해산소에 의한 유전자손상을 줄여주는 항암효과가 있다. 블루베리는 세포 손상을 줄이고,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를 막아준다. 미국터프트 대학 노화 연구소의 제임스 조셉 박사가 한 동물 실험에서도 항산화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블루베리에 많은 안토시아닌 색소는 망막의 로돕신재합성을 활성화시켜 시력을 좋게 한다.
3.빨간색과일 - 태양의 선물
붉은 과일에는 항암 효과가 있다. 붉은 과일의 껍질에 있는 캠페롤과 케르세틴은 암세포로 이어지는 영양공급선을 차단한다. 사과의 색소 성분인 폴리페놀은 대장암과 위암 세포의 증식을 막는다. 토마토 속의 붉은 색소인 리코펜도 동물 실험에서 항암 효과가 확인되었다. 리코펜만 먹인 전립선암 쥐와 토마토를 먹인 쥐의 실험에서 토마토를 통해 리코펜을 흡수한 쥐에게만 항암 효과가 나타났다. 미국 최대의 체리 생산지인 미시건에서는 체리의 놀라운 효능을 확인했다. 관절염 환자에게 체리 주스를 먹인 결과 진통제 효과가 나타났다고 한다. 체리 속의 안토시아닌은 통풍의 원인인 요산과 염증을 줄여주고, 관절의 통증을 유발하는 프로스타글라딘의 생성을 막는다.
4.초록색과일 - 달콤한 보약
초록색 과일은 영양소의 보고이다. 키위를 보자. 키위 한 개에 들어 있는 비타민C는 하루 권장량의 2배가 넘고, 비타민B군인 엽산은 하루 권장량의 17%, 비타민E는10%, 칼륨과 칼슘도 각각 10%, 6%나 된다. 과일 하나로 여러 영양소를 한 번에 먹는 셈이다. 키위는 우울증 예방과 성 기능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키위 속의 식물성성장호르몬인 이노시톨은 세포내호르몬과 신경전달기능을 원활하게 해서 정신 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 키위에 들어 있는 아미노산인 아르기닌은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한다. 이른바 성불능치료에 쓰이는 혈관 확장제 역할을 하는 것이다. 또 망가진 DNA의 회복도 돕는다. 초록색 과일 속에 있는 루테인과 제아크산틴은 눈 건강에 좋은데, 특히 루테인은 항산화제 색소로 백내장과 망막퇴화증을 막아준다.
5 흰색과일 - 판도라의 상자
흰색과일은 심장계통의 건강증진에 효과가 있으며, 콜레스테롤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하고,여러종류의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흰색과일은 또한 기능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여러종류의 파이토케미칼(phytochemical)을 함유하고 있어 과학자들에게 흥미와 많은 연구과제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양파과의 과일에서 발견되는 알리신(allicin)의 효능에 대한 연구는 우리에게 많은 희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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