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패션쇼를 통해 본 [머플러 패션]
뉴욕 런웨이 패션쇼 F/W 2008 컬렉션 머플러 패션
NY Fall 2008 Collection - scarf
가을-겨울 패션의 약방감초, 머플러!
보온과 '간지'(^^)..
즉, 실용성과 스타일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낚는 최고의 패션아이템이다.
뉴욕패션쇼에 선보인 수많은 패션중에서
유난히 내 시선을 끈 머플러 패션만 따로 편집해보았다.
멋진 모델들도 감상할 겸 머플러 코디도 참고할 겸
자, 눈팅해보실까요?
보기만 해도 따스한 머플러.
머플러와 니트 스타킹의 조화.. 컬러를 맞추니 정말 포근해보이면서 스타일리쉬하다.
두번째 사진 속 모델처럼 올 겨울엔 아쿠아블루색상의 목도리 하나 갖고 싶다..
상의와 색깔을 맞춘 머플러.
이렇게 상의와 머플러가 세트인 옷들이 있다.
언니 옷 중에 그런 옷이 있어서 한번 빌려 입고 나갔더니(오래된 얘기..)
다들 이쁘다고 칭찬해준 기억이..^^
은은하면서도 화려한 컬러의 머플러.
나는 화려한 것보다 순백색의 머플러를 참 좋아라 한다.
아무 옷에나 잘 맞으니까..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나 패션에 뽀~인트를 주고 싶을 때
한번 쯤 시도해볼만하지 않을까!
숄처럼 어깨를 감싸주는 와이드한 머플러.
첫번째 사진의 모델 코디.. 정말 이쁜 거 아냐?!
단, 모델처럼 허리가 날씬해서 벨트해도 부담스럽지 않을 수 있다면
시도해볼 수도... 다이어트합시다..
모델만 할 수 있는 색다른 머플러 코디.
맨 오른쪽 사진만 빼면... 나머진 따라했다가 싸이코패스로 몰리기 싶다..ㅋㅋ
런웨이패션쇼의 재미는 요런 맛이 아닐까..
따라할 순 없어도 눈이 즐겁다는~~
자연스럽게 매는 머플러 코디.
TV를 보다보면 머플러를 참 이쁘게 매는 연예인들이 많다.
따라해보려 하지만 매는 방법도 쉽지가 않다..
(어설프게 따라했다가 찌질해보일 수도..^^;;)
노멀한게 가장 자연스럽고 스타일리쉬해 보일 수도 있으니 머리쓰지 말자.
그냥 한번만 감아 한쪽만 앞으로 내든지 두쪽다 앞으로~!
롱 스타일의 머플러.
다른 악세사리가 필요없는...
쇼트한 느낌의 머플러 또는 스카프.
최대한 여성스럽고 단정한 인상을 심어주고 싶다면 선택할만한 스카프..
아직 나이니만큼..난 요런 스타일은 별로..^^*
미리보는 2009년 Spring 컬렉션
봄이다 보니 확실히 컬러가 많이 들어가서 산뜻한 느낌?!
벌써 봄이 기다려지네요~~하하
사진편집과 코디정리는 제가 직접했어요..
자꾸 어디 잡지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