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테이블 세트
얼마전에 구로 토이저러스에 가서 지른 기차세트이다.
주노도 좋아하지만 은호도 나중에 좋아할것 같아서 좀 비싸지만 질렀다.
토마스에 비하면 조족지혈이지만 -.-
실은 맨날 토마스 조립해 달라고 졸라서 귀찮아서 지른 것도 있다.
토마스 기차길 조립해주고 분해하고 또 조립해주고....아웅 귀찮아.
어제 테이블이랑 기타 나사로 조립하는건 거의 내가 다하고 세팅은 신랑이 했다.
뭘 조립하는걸 좋아하는 신랑에게 맡기려고 하였으나 얼렁 만들어 달라고 조르는 주노때문에 은호 자는 틈을 타 틈틈히 만들었다
전기드라이버로 하면 금방인데 무겁고 꺼내기 귀찮아서 그냥 수동으로 돌렸더니
으음...힘이 들더라
오늘은 상세샷을 올릴까한다.
주노가 하도 기차마다 찍어 달라는 통에....
토마스랑 호환은 되는데 테이크얼롱은 작아서 안될 것 같고 토미는 되는줄 알았더니
기차길은 호환되는데 터널이나 다리나 기타등등 구조물을 지날때는 토마스 몸이 약간 커서 못 지나간다 -.-
그래도 토마스를 사랑하는지라 버리지 못하고 매번 갖고 논다, 크흐흐....
토마스 원목이랑 호환되는 모양이다.
다리를 지날땐 불도 번쩍번쩍하고
터널이나 기차역에 도착하면 소리도 나고 한다
각 짐은 쇠가 붙어 있어서 크레인으로 들어 올릴 수가 있고(크레인 추에 자석)
자동차나 나무, 표지판, 사람, 가로등등 부속품도 많아 가격대비 훌륭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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