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대출증 보관함
학년별로만 구분되어 있던 대출증 보관함.
자기 대출증을 찾기 힘들다는 아이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학년 뿐만 아니라 각 반별로 구분된 대출증 보관함을 만들어 주기로 했다.
도서관 비품 업체에서 파는 아크릴로 된 것도 있지만,
아껴야 잘 산다!
어지간한 건 전부 직접 만들어 쓰는 우리의 필리스 쌤~ (일명 야매공작소)
이번에도 손수 만들었습니다.
빼빼로 상자 10개 (3등분해서 30칸을 만듬), 우드보드, 시트지를 이용해서 만든 대출증 보관함.
5월 2일에 만들기 시작해 3일에 완성.
학년별로 경사지게 배치하여 앞에서 쉽게 자기 반을 알아 볼 수 있게 신경 쓴 점이 포인트~♡
맨 아래 사진은 작년에 만든 약간은 허술한 반납일 표시판.
그래도 나름대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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