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팽이님께 배우는 깐깐한 수납의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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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9 평점
'꺼내고 버리고 완벽하게 집어넣는 깐*깐*한*수*납'을 소개합니다~^^
공간은 한정되어 있고~
물건을 살때 놓여질 위치가 정해져 있다는것만 해도 다행이고,
그것만으로도 수납과 정리가 될수 있다라고 생각해요~
이 책에선 물건들 하나 하나가
나에게 정해진 자리를 줘서 고맙다라고
말하는듯해요~
좋은것을 보면 바로 따라하는 따라쟁이인지라~^^
털팽이님의 책을 보며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감사
우선 책표지 감상하실까요?^^
안에 책내용 중 몇가지만 올려볼께요^^
올린것은 빙산의 일각이라 할까요~
활용할수 있는 아이템들이 너무 많아 다 열거하기가 힘들어요~
서랍이 없는 옷장을 종이 수납박스를 이용해서 정리한 모습
이름표를 벨크로테잎을 이용한 아이디어~짱이예요^^
조금의 짜투리 공간도 실용적으로 수납하는 부분^^
압축봉을 이용해서 모자 정리한 모습인데요~S걸이는 세탁소옷걸이
활용하셨더라구요~
주방의 접시와 그릇,쟁반 정리된 모습이예요~^^
전 요부분에서 예비용 식기는 별도로 보관하고,
밥과 국그릇을 전용 트레이를 이용
전 그냥 피라미드처럼 쌓았었는데 꼭 활용해 볼래요.
주방 역시 위에 남은 짜투리 공간을 활용해서
비닐장갑*랩*지퍼팩 등을 보관하는 센스^^
수저정리는 요렇게^^
저도 요렇게 정리해서 사용해요~
저기 보이는 아이스크림 스푼도 익숙하네요~^^
냉동실 문쪽 수납한 모습~저도 요렇게 해서 쓰고 있답니다^^
반투명한 부분에 뭐가 없는지 알수 있어서
바로 사서 채워 넣을수도 있고~
제가 아니여도 뭐가 있는지 알아서 찾아먹을수 있구요~
요런 활용도~^^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전 드라이기 전선 말아서 롤화장지 쓰고나면 남는 요거에 껴놓고 사용해요
버릴것들 둘러보면 재활용할께 많은 것 같아요
역시나 실천력이 문제^^;;
전선 요렇게 하니 깔끔^^
멀티로 전선을 꽂아 사용하다보면 어떤게 어떤선인지 할때~좋을것 같아요
허나
아이있는 집에서 집게 뽑을것 같아서~^^;
친절한 털팽이님~라벨이나 색테이프 활용하라고 하시네요^^
아래사진은 제가 활용한 모습이예요^^
털팽이님의 '체크무늬로 수납하기' 바로 적용해 봤어요~
하나 둘 빼더라도 일렬로 해 놓았을때보다 확실히
흐트러짐이 덜한듯~~^^
결혼후 신랑 속옷은 요렇게 정리 해 놓았어요~
빨간 상자는 크리스탈잔 구입했을때 케이스인데 꽤 튼튼해요^^
털팽이님 저 잘했죠~칭찬해 주세요^^하하(자뻑증상)
달걀이름을 써주기 보단 유통기한 오려서 붙혀놔요~
달걀 보관은 뽀쪽한 부분이 아래로 놓는 것이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이라 해서
10개 들어가는 케이스 오려서 안에 넣고 사용한답니다.
냉동실 문쪽 수납에 들어갈 꺼예요~
수저서랍장 정리한 모습이예요
전 이렇게 전선 코드에 이름표 달아줘요~
식빵 봉투 묶어준 플라스틱이예요~
책을 받고 읽으면서 사진으로 그림으로 설명도 쉽게 되어 있어서
생활에 바로 응용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기에 자기나름의 방식이 있다면...
좋았던 부분이 있다면 모방(?)하면서 하나하나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잘 정리해 놓고 유지해 나간다는 것,
물건들에게 자기 자리를 잡아준다는것,
이모두가 가족이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서이니
잘 정리해 놓아야 겠어요~
이상
깐깐한 수납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