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자스민 향이 온집안에 진동하네요~~
아침에 문을 열고 나갔다 향긋한 향기가 진동을 하길래
들여다 보니 오렌지자스민이 저리 만개를 했네요^^
어제저녁만 해두 터질듯한 봉우리 였는데 말이죠~~
향이 얼마나 달콤한지..맡아보신분들은 아실껄요?
저희집에 야래향이랑..브룬펠지어도 피지만 전 이아이 향이 젤로 좋아요~~
꽃이지면 전지를 해서 수형을 좀 잡아야겟지요~~
꽃봉우릴 달구있어서 못해 주엇더니 ...
이아이 향을 맡을려면 엄청난 인내심이 필요하답니다..
꽃봉우릴 물고 몇달을 얼음하고 있다가
땡하면서~~저리 활짝 피니깐요...
저희집은 이층이라 완전 온실같이 덥지만..
무더운여름 이아이들 하나씩 이쁜짖하면 스트레스가 확날라가네요~~
내 삶에 에너지충전소 울집 작은 꿈꾸는 정원이 있어서
오늘도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