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2.07 시엔님과 데이트♥
지난 일요일은 시엔님과의 즐거운 데이트!
지난 제이드 2회 이후로, 세이유 이벤트 때 얼굴을 잠깐 뵌 이후로는 처음이었습니다. 흑흑...
이번 데이트의 목적은 늦은 시엔님의 생일 축하!!
.....라고 하면서, 생각해보니 생일축하 노래를 안불렀군요. 콜록.. <-
아무튼, 굉장히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
만나자마자 한 것은 손시렵다고, 잽싸게 선물 쥐어 드리기...*-_-* <-
그리고, 배고픈 사악이의 요청으로 순대볶음 먹으러 갔습니다!!!!!!
이 쪽은 사람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쿠쿠쿡... <-
이번에 두번째 방문이었고, 지난 방문이 작년 연초 쯤이던가... 그래서, 알아보실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아저씨께서, 보시자마자 오랜만에 왔네~ 라고 하셔서 깜딱! 으음...익숙하지 않으면 일단 다 찔러보시는 건가... 흠... 하지만, 지난 번엔 처음 왔네~ 라고 하셨는데... <-
2인분이면, 양이 많지 않으면 충분히 먹을 수 있습니다! (예외적인 인물이 주변에 있기에;;)
덧붙여 탄수화물 외에는 남들보다 조금 더 잘 먹을 수 있는 사악이는 조금 아쉬웠..(<돼지;)
부른 배를 두드리며 다음으로 발을 옮긴 곳은 노래방!!!!!!!!
사악이 데이트는 노래방이 빠지지 않는 다는 법칙과 함께.
특히 시엔님과 연이님은 必!! 방문코스 입니다♥
2시간 30분이 넘는 시간 동안, 한국, 일본 노래를 넘나들며 즐겁게 불렀지요.
;ㅅ;b 시엔님과 함께 부르는 코르다 ED곡은 언제나 좋습니다!!
그리고... 잠시 찻집으로 발걸음을 또 옮겨서, 커피!!를 마셨는데......
굉장히 맛있는 카라멜 마끼아또 였는데..... 사진을 깜빡 했어요. 흑흑흑.......
그리고, 전 갔습니다!! =ㅂ=; 왠지 모르게, 진짜로 올해는 평균적으로 한달에 한두번 방문적인 V사;
망고 샐러드의 망고가 좀 덜 녹은 부분이 있고, 그래서 미묘 했습니다. 淚
덧붙여!! 사악이가 굉~~~~~~~~~~장히 사랑하던 새우가↖.....오징어로 변신해서 슬펐어요. 淚
그리고, 메인메뉴!!
*-_-* 저희 연인세트 먹었어요. 우훗..♥ <-
저번에 설무양과 섬냥과의 데이트에도 먹었지만...
........사악이 친구들은 제대로 육식동물이시라서 말이죠. 淚 <-
시엔님과 사악이는 적당한 잡식동물이라서
미디움 웰던에서 웰던으로 변하는 과정을 즐겁게 즐겼습니다. 우후훗...♡
어제의 시엔님과 사악이는 고기 러브!!를 외치며 달렸습니다. 냐하하하하~
덧붙여 *-_-* 사악이의 포크와 나이프만 사용한 마늘까기를 선보였죠. 후훗... <-
아무튼, 얌스톤 위에 있는 고기씨가 타지 않을때 먹어치워야 한다!! 라고 외치며 불타올라서...
이 요리는 고기가 얇아서 말이죠. 먼산....... 금새 식어있어서, 원래 맛은 잘 모르겠지만...
얌스톤 위에 올려서 데워 먹었더니, 나쁘진 않았어요.
그래도 취향은 얌스톤..♡
맛나게 저녁먹고, 헤어지며 아쉬운 이별을 하고 집에 왔더니....
12시가 다 되었더라구요. 으하하.......
배가 안꺼져서 새벽 1시쯤에 조금 덜 꺼진 배를 부여잡고 잠이 들었습니다. 콜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