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니 숙소 (피라마을)
호텔 클리프사이드호텔이였습니다.
도착한 시간이 저녁이었는데...
매니져가 나와서 동양인이라고 마중나와서.. 짐을 들어준다고하더군요..
짐을 줄수없다는 어설픈 해프닝이 일어났죠..ㅋㅋㅋ
자기도 미안해 하지만... 짧은 영어로 서로임을 확인하고 믿고 따라갔죠..ㅋㅋㅋㅋ
그래도 친절을 보였는데.. 수궁하고 함께가니까..
우리의 숙소로 안내해주더군요..
아침과 오후는 지중해성 더위가 찾아오더군요..
좀 덥기도하고 신원한것 같기도하고..
숙소는 에어콘이 잘 설치되어서 덥지는 않았습니다.
산토리니에 있을때 까지
화산섬투어가 끝나고 돌아올때까지.. 여기에 있었습니다..
다른곳과 달리
색깔이 특이해서 좋았습니다...
계단이 많은 산토리니는...
계단하나하나 색상을 이쁘게 칠하는 섬세함 계단을 올라가면서 감탄 또 감탄
그런 멋이 넘 좋았습니다.
파란색으로 도배를 했더군요.. 오른쪽 끝 화산섬에 투어가서도..
이 파란 호텔은 눈에 잘 들어오더군요...ㅋㅋㅋ
산토리니 화산섬투어... 또 기억이나는군요..
전기코드는 우리나라 220v사용하구요.. 우리나라와 똑같아 충전하기 좋았습니다..
터키도 아마 220v 사용했습니다...
식당시간은 아침 7시 부터 ~아침 9시까지 입니다..
우리호텔 부터 다른 호텔도 똑 같이 할것 같구요..
좀 더운 나라니까.. 아침 일찍묵고 보고 싶은곳...가보시면됩니다..
물론 바닷가는 더울때 가야합니다.. 남자라면...
가장 더운시간.. 여성들의 다른 모습을 볼수 있죠..ㅋㅋㅋㅋㅋ
식당 밑에는 참 아름다운 다나호텔인가가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