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루 앞치마..
오늘 날씨 정말 꿀꿀 그자체네요~~
서영이 오후간식으로 이지요를 주려고 하는데.. 점심때 먹고 빨아 널어놓은 엔젤앞치마가 아직도 안말라서
특단의 조치를 내렸죠~ ㅋㅋ
이지요주면 자기가 떠먹겠따는 서영이한테는 일반 턱받이로는 뒷감당이 넘 힘들거든요~
집에 있는 커다란 비니루 봉다리를 급조해 앞치마를 만들었답니다!!
착용샷~~~ 간단하고 완죤 좋아요~
열심히 떠먹어주고 있는 서영양~~
이지요 커스타드 넘 맛있어요~~
장염으로 고생한 서영이 다행히 다 나아서 잘먹어주네요~~
이웃사촌인 연우랑 성빈이도 장염으로 고생중이에요..ㅠㅠ
요즘 장염이 매우 무섭네요.... 모두들 조심하세요~~
지저분하게 자알 먹고 있어요~~ ㅎㅎ
물에 빨아서 다시 사용할까 잠깐 고민했었더래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