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프리


헤르만하우스에서의 첫 가든파티~


 

햇살 가든파티를 한다는 공지가 붙었다.

햇살은 '헤르만하우스 살기'의 별칭인 모양이다..

생전 처음해보는 가든 파티.. 아직 아는 사람도 없고,

 생소하기도 하지만 일단 참석~

 

아직은 모인 사람도 거의 없고 아이들만 놀고있다..

어색하다..ㅎㅎ

 

 

 

한분 두분 주민들이 모이기 시작..

 

 

 

관리실 직원분들도 나와서 도와준다..

아파트나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든 모습인데..

 

 

 

제법 많은 분들이 나오셨다.

 한쪽에선 고기를 굽기 시작하고..

 

 

 

 

 

 

 

potluck party 라고 하던가?

각집마다 음식을 조금씩 내오셨다..

필수는 아닌데.. 정말 많은분들이 정성껏 음식을 내오셨다..

 

 

 

왠만한 출장 부페는 저리가라다..

 

 

 

 

 

 

 

 

 

 

 

 

 

 

 

 

 

 

 

우니가 만든 닭도리탕도 제법 잘 팔린다..ㅎㅎ

 

 

 

 

 

 

 

 

ㅡㅡ;;

찬우도 김밥 꽤나 얻어 먹었나보다..ㅋㅋ

 

 

 

 

식사와 술한잔에..

점점 서먹함도 덜해가고...

 

 

 

찬우가 감기로 투병중이라 끝까지 참석은 못했지만..

밤늦게까지 파티는 계속‰榮

2009/07/27 10:26 2009/07/2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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