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진드기(데모덱스)???
제순이도 오픈하는데 갔었는데.., 그 매장에서 코 옆의 피지를 뽑아서 현미경으로 보면,
커다란 모니터에 진드기가 보인다...,
앞에 아줌마는 진드기 하고 알들이 나왔다..., '어 ~ 징그러 '
제순이도 함 해본다 했다.., 코 옆을 핀V 같은 거로 세게 눌러서 피지를 뽑아 내어 현미경으로
가지고 갔다..., 결과는 '아무것도 없었다'
다시 해보잔다.., 더 힘것 눌러 또 빼냈다..., '또 없었다 ' 다음은 다른쪽 콧볼을 힘차게 눌루고
짜냈다..ㅡ,.ㅡ '또 안 나왔다 '
또 다시 쥐어 짜듯 이마와 머리의 경계를..., 눌러 짰다..., ' 한 마리도 없었다 '
도합 5번이나 짯는데...,콧볼 양쪽이 얼얼~ 이마가 따끔 따끔~...., 눈물이 찡 할정도로 피지를 눌러 짯으니..,ㅋㅋㅋ 재순이는 한마리도 안나오고 앞에 아줌마만 나왔다..,
근데 솔직히 미안한 감정이 들었다..ㅡ,.ㅡ 좀 나와야 뒤에서 보는 사람들에게 효과가 있을텐데...,
좋아라 해야 하는건지.., 좀 얼떨떨~
하지만, 비누 2개를 사가지고 왔다 (하나에 3만5천원 정도..,) 아직도 피지를 뽑기위하여 짜낸 콧볼이 아프네..,
TAG 데모덱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