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핏 스테디 셀러!!!! 베네틴트, 단델리온
특히 독특한 패키지와 센스있는 마케팅 감각 - 마치 바비인형 놀이를 하는 듯한 기분의 멘트들 -으로
상종가를 치고 있는 브랜드이죠. 언제나 매장에는 사람들이 북적북적..
오늘 갤러리아 간 김에 사려고 벼르고 있었던 베네핏의 단델리온을 획득. 자연스러운 복숭아 빛 볼을 만들어 주는 베네핏의 자연스러운 블러셔인 단델리온.
그러다 매장 언니의 꾐에 넘어가 너무 너무 유명한 베네틴트까지 사버렸답니다.
그녀는 핑크빛의 포지틴트를 추천했는데, 제 입술은 레드가 더 잘 어울렸거든요.
브러시가 너무 귀여운 거 같아요. 핑크빛이라서 바를때도 너무 화사하고, 무엇보다 면적이 넓어서 안나수이처럼 스팟으로만 바를 수 밖에 없는 브러시보다 훨씬 더 좋은 듯. 화사한 핑크펄이 자연스럽게 볼을 생기있게 만들어 주더군요.. 예전에 친구꺼 써보니..
단델리온 / 갤러리아 / 39000원
베네틴트 / 갤러리아 / 4만 2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