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HiFlyer 열기구 체험기 - 결혼10주년 여행
열기구를 타는 곳은 제주 월드컵경기장 옆에 위치한
세리월드 http://www.seriworld.co.kr/ 에서 탑승을 합니다.
그래서 닥종이 박물관을 구경하고 체험하려 했는데
해피타운을 갔다가 다시 돌아가야 하는 번거러움이 생겼네요.
열기구 탑승장에 도착하니 아무도 없습니다.
저희가 첫 손님이네요. 나중에 한팀이 와서 두팀 6명이 탓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여러분들이 타서 복잡하던데 저희는 여유롭습니다.^^
매표소에 쿠폰을 주고 탑승권으로 교환.
성인 25,000 -> 19,000원, 소인 15,000 -> 12,500원으로 쿠폰할인.
그렇습니다. 전혀 착하지 않은 가격입니다.ㅎㅎ
높이 떠있던 열기구가 차츰 내려오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 위치한 카트경기장을 보면서 재홍이는 못내 아쉬워합니다.
사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저것 만큼은 소원을 못들어 줬습니다.ㅎㅎ
제일먼저 앞서나가 줄을 섭니다.
그래봐야 6명인데..ㅎㅎ
문을 열어주는 안내자의 지시에 따라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제 올라가는 일만 남았네요.
조금 흔들릴 수 있다는 안내자의 말에 난간을 꼭 붙잡습니다.
재홍이처럼 저렇게 줄을 잡으면 안됩니다.^^
덜컹하며 좌우로 흔들리다 위로 올라갑니다.
카트경기장이 한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재홍이는 이것도 신이 나는 모양입니다.
무서울 수도 있는데 말이죠~
멀리 한라산이 보입니다.
약간은 안개가 낀듯한 날씨에 시야가 아주 맑지는 않습니다.
월드컵경기장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멀리 범섬이 보입니다.
가까이서 볼까요? 범섬입니다.^^
길게 뻗은 도로 끝이 서귀포로 향합니다.
반대편은 물론 중문으로 향하지요? ^^
혁신도시를 만든다고 그 좋은 자연환경을 이렇게 엉망으로 만듭니다.
도대체 뭐가 우선인지 모르겠습니다.
카트경기장이 보이시죠? 이제 다 올라와서 내려다 보는 겁니다.
대략 지상에서 200미터 이상 올라간답니다.^^
세리월드에 있는 미로공원을 찍었습니다.
입구에서 목적지까지 가는 길을 찾아보세요.^^
입구는 파랗게 보이는 부분이고 목적지는 가운데 건물의
두 하얀선중 짧은 부분끝에 계단입니다.
저희는 김녕미로공원을 갈 생각이라 여긴 통과했습니다.
멀리 배가 지나갑니다.
쾌속정인듯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군요.
사실 올라가는 재미고 올라가서 30여분 있으며 구경하는데
한번 쭉~ 돌아가며 보면 더이상 볼게 없죠?
지상에서 높이 올라왔으니 그 기분을 즐기면 되겠습니다.^^
감귤농장의 방풍림에 관한 설명을 하기에 찍어봤습니다.
요즘에 나오는 감귤은 저런 방풍림안에서 만들어 출하하고
봄 여름에 나오는 귤은 바로 옆 하우스 안에서 재배하며 끝물이라고 하네요.^^
이젠 무서움이 덜한지 사진도 찍습니다.
옆지기도 한방 찍어 줍니다.
30분이 지나고 도착해 착륙하기 직전인데 오히려 여기가 더 겁나더군요.
바람이 많이 불어 저 위치에서 몇분을 왔다갔다 하며 착륙을 못하고 있습니다.
안내자의 말로는 다음편은 또 못뜰지도 모르겠다고 하네요. 운도 좋지..ㅎㅎ
열기구 체험이 끝났습니다.
새로운 경험이었네요.ㅎㅎ
여기는 성판악코스로 길이 꼬불꼬불하며 주변나무들이 우거져
또 느낌이 새롭고 드라이브 코스로 좋습니다.
신혼여행을 하며 여기서 사진을 찍은 기억이 새롭네요.ㅎㅎ
그러고 보니 우리 아침도 점심도 음료수,팝콘,아이스크림으로 때운거 아시죠?
제대로 된 음식한번 먹어보자고 미리 검색해본 성미가든이라는
닭백숙 하는 곳으로 향합니다.^^
열기구 탑승장에 도착하니 아무도 없습니다.
저희가 첫 손님이네요. 나중에 한팀이 와서 두팀 6명이 탓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여러분들이 타서 복잡하던데 저희는 여유롭습니다.^^
매표소에 쿠폰을 주고 탑승권으로 교환.
성인 25,000 -> 19,000원, 소인 15,000 -> 12,500원으로 쿠폰할인.
그렇습니다. 전혀 착하지 않은 가격입니다.ㅎㅎ
높이 떠있던 열기구가 차츰 내려오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 위치한 카트경기장을 보면서 재홍이는 못내 아쉬워합니다.
사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저것 만큼은 소원을 못들어 줬습니다.ㅎㅎ
제일먼저 앞서나가 줄을 섭니다.
그래봐야 6명인데..ㅎㅎ
문을 열어주는 안내자의 지시에 따라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제 올라가는 일만 남았네요.
조금 흔들릴 수 있다는 안내자의 말에 난간을 꼭 붙잡습니다.
재홍이처럼 저렇게 줄을 잡으면 안됩니다.^^
덜컹하며 좌우로 흔들리다 위로 올라갑니다.
카트경기장이 한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재홍이는 이것도 신이 나는 모양입니다.
무서울 수도 있는데 말이죠~
멀리 한라산이 보입니다.
약간은 안개가 낀듯한 날씨에 시야가 아주 맑지는 않습니다.
월드컵경기장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멀리 범섬이 보입니다.
가까이서 볼까요? 범섬입니다.^^
길게 뻗은 도로 끝이 서귀포로 향합니다.
반대편은 물론 중문으로 향하지요? ^^
혁신도시를 만든다고 그 좋은 자연환경을 이렇게 엉망으로 만듭니다.
도대체 뭐가 우선인지 모르겠습니다.
카트경기장이 보이시죠? 이제 다 올라와서 내려다 보는 겁니다.
대략 지상에서 200미터 이상 올라간답니다.^^
세리월드에 있는 미로공원을 찍었습니다.
입구에서 목적지까지 가는 길을 찾아보세요.^^
입구는 파랗게 보이는 부분이고 목적지는 가운데 건물의
두 하얀선중 짧은 부분끝에 계단입니다.
저희는 김녕미로공원을 갈 생각이라 여긴 통과했습니다.
멀리 배가 지나갑니다.
쾌속정인듯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군요.
사실 올라가는 재미고 올라가서 30여분 있으며 구경하는데
한번 쭉~ 돌아가며 보면 더이상 볼게 없죠?
지상에서 높이 올라왔으니 그 기분을 즐기면 되겠습니다.^^
감귤농장의 방풍림에 관한 설명을 하기에 찍어봤습니다.
요즘에 나오는 감귤은 저런 방풍림안에서 만들어 출하하고
봄 여름에 나오는 귤은 바로 옆 하우스 안에서 재배하며 끝물이라고 하네요.^^
이젠 무서움이 덜한지 사진도 찍습니다.
옆지기도 한방 찍어 줍니다.
30분이 지나고 도착해 착륙하기 직전인데 오히려 여기가 더 겁나더군요.
바람이 많이 불어 저 위치에서 몇분을 왔다갔다 하며 착륙을 못하고 있습니다.
안내자의 말로는 다음편은 또 못뜰지도 모르겠다고 하네요. 운도 좋지..ㅎㅎ
열기구 체험이 끝났습니다.
새로운 경험이었네요.ㅎㅎ
여기는 성판악코스로 길이 꼬불꼬불하며 주변나무들이 우거져
또 느낌이 새롭고 드라이브 코스로 좋습니다.
신혼여행을 하며 여기서 사진을 찍은 기억이 새롭네요.ㅎㅎ
그러고 보니 우리 아침도 점심도 음료수,팝콘,아이스크림으로 때운거 아시죠?
제대로 된 음식한번 먹어보자고 미리 검색해본 성미가든이라는
닭백숙 하는 곳으로 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