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이비스 호텔
예전 추석때 명동 이비스 호텔에서 하루 묵었었는데...
(원래 싱글들은 명절이 가장 싫답니다...^^ 그놈의 결혼독촉에 아예 혼자서 여행가버리는게 편한듯)
우선 정리해보자면
접근성 ★★★★★ 명동 입구 롯데백화점 맞은편
가격 ★★★★ 플랜따라 틀릴수 있지만, 10만원이내에서라면 만족
시설 ★★★☆ 싱글룸치고는 큰편인데다가, 욕조가 없다는것이 약간 ... 다만 욕장이 있기 때문에 보충
조식 ★★★★☆ 아침 바이킹 스타일(한식/양식) 종류도 많고 깔끔함. 다만 좌석이 부족할수도있을듯한
싱글룸 , 베드는 더블이라서 굉장히 만족
최소한 일본의 싱글룸에 비해서는 2배정도의 크기
베개가 딱딱한것과 푹신한것 두개인데, 일본에서처럼 메모리폼이나 라텍스 베개를 사용하면 더욱 좋겠단 느낌을
어코드 계열이기 때문에 어찌할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오른쪽의 저 문이 베쓰룸
전화기는 약간 디자인이 구린...

개인용금고...
욕실안의 모습, 세면대/변기/바로 옆에 보이지는 않지만, 샤워부스가

변기는 외국인들때문에 적당한 크기로 일본처럼 작은사이즈가 아니라서 만족스러움
아메니티는 최소화, 비누이외에는 제공품 없음
무료 인터넷 제공, 다만 속도가 대략 10M정도로 웹접속이나 이메일체크 이외에는...
TV와 함께 제공되는 차종류 아메니티.
특이한 것은 욕실바닥을 원목감이 나는 장판으로 만들어놓아서 약간 느낌이 색다름 일반적인 호텔의 타일이나 플라스틱 바닥 보다는 휠씬 감촉이 좋은


명동은 한참 변하는 중이라서인지, 바로 뒤의 코스니 건물옆에서도 공사중. 야경 VIEW는 좋은 방이었으나, 제대로 사진을 찍어두지 않아 약간 아쉬운...

신세계백화점앞 광장이 바로 보이는.
